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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수
바른 역사와 통일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시를 쓰고 산에 오르는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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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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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교수를 은퇴한 후, 삶을 성찰하고 사유하는 이야기를 글로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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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정원이야기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나미래입니다. 그동안 시집, '마당과 정원 사이'와 '이웃과 이웃 사이','가을은 외롭지 않았다', 여행에세이 '나는 아들과 여행한다'를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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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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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어쩌다 연년생 형제와 집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민낯을 보여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진심어린 글로 소통하는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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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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