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풀잎
대학병원 분만실 간호사 7년차에 퇴사하였습니다. 바쁘게 일하며 순식간에 흘러가버린 만 6년 4개월, 귀한 시간을 이제와서 털 끝이라도 잡아 남겨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윤모닝
아침과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대기줄 늘어선 계산대 앞 점원처럼 아직 쓰고 싶은게 많은 초보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도 심장내과 병동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임상 9년차 간호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