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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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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courage
암병동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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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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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호
도도한 도시 강아지가 되기 위한 보더콜리와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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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늬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매몰되지 않는 인사이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털달린 친구들을 사랑하며 강아지 동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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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방해받지 않는 삶 추구. 창의적 활동 없는 삶은 지루하고 메마르며 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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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이
제주에 사는 글쓰기 생활자. 불성실한 작가와 씩씩한 반려인의 이중 생활을 하느라, 출판사 '온도차'는 개점휴업 중. 글쓰기 수업을 하며 글벗들을 만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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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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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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