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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문제의 시작과 초기 의도를 알면 의도치 않은 왜곡을 바로잡기 쉽다. 한국철학의 원형을 밝히고, 전통이라 잘못 알려진 중독과 왜독을 드러내는 ‘대중서적’을 써보고 싶어 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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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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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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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우
오송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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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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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탕
평생 망한 인생을 살 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그럭저럭 굴러가는 게 신기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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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
준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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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진
윤규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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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류호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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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
구하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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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
석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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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ㅉ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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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김동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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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학도
세상을 알아가고 세상에 맞서 싸워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 동안, 당신과 손 잡고 함께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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