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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아래모두잠들라
청각장애인들에게는 듣지 못해서 소외되고, 농인들에게는 말을 한다는 이유로 '비농인화'된 존재가 되어 버린 외로운 섬에서 '경계에 선 청각장애'의 이야기를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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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
자연과 마찬가지로 숨기기를 좋아하는 일상에 대해 씁니다. 2023년 교보문고 세계 책의 날 16인의 작가에 선정되었고, 현재 시사주간지 《한겨레21》에 문화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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