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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쟈
열차 안에 앉는다, 신경 쓸 것이 없다,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시간을 보낸다, 갑자기 기억들이 떠오른다, 출발하는 열차의 잡아채는 힘이 몸에 느껴진다, 이제 여행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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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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