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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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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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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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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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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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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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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 명 가르칠 훈
도쿄에서 살아갑니다. 도망치듯 떠났지만, 도망친 곳에도 낙원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살아가며, 그 길 위에서 발견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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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 평범한 직장인의 글 저장소
💬 듣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사람이 꿈 🎞️ 좋은 콘텐츠, 경험, 생각 모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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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찬
김윤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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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카
나금이자 비카. <프랑스식 결혼생활>을 나우리와 함께 썼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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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자유일꾼 책덕"이라는 명칭으로 유튜브와 작업실 '책덕 다용도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멋진 책세계>를 썼습니다. http://bookdu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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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기업문화 업무를 담당하며 글을 씁니다. 직장 생활은 딱 10년만 하고 싶었는데, 이제 건강하게 오래 일하는 삶으로 방향 전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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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청춘의 형상을 한 갈대.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흔들리고, 흔들리는 것보다 딱 한 번 더 마음을 잡아보는 것. 불안정하지만 존재하기 때문에 오늘도 저는 가치로운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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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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