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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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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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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제이피, 삐삐의 엄마 + 지금은 길냥이를 살피는 60대 할머니 + 딸의 응원으로 브런치에 글쓰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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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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