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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글로 먹고 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이 최종 목표입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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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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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래
드디어 출간 작가가 된 꽃중년. 내 아이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열정 뿜뿜 날리며 아낌없이 가르치는 북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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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청년. 행복을 찾아 무작정 퇴사한지 어느덧 6개월. 로컬 이주에 도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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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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