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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래
시계가 불분명한 밤에 항해나 수로를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스스로 빛을 만들고 그 빛으로 주변을 밝히고 싶은 마음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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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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