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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미
두 돌 배기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엄마이기 이전에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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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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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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