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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퍼피
누오바 이탈리아 주방에서 일하고 있고, 손바느질과 요리를 결합한 워크샵 <콤포지션 테이블>의 2부(디너) 호스트이면서, 글을 쓰지 않고는 정돈된 삶을 살 수가 없는 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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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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