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계좌'를 긍정한다.
한국은 기본소득 논의가 한창입니다.
지금은 농어촌 지역의 기본소득 논의겠지만
앞으로 AI시대 늘어나는 실업률에 따라
많은 분야에서 기본소득 논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8127600054?input=1195m
기업인 출신이 미국 대통령을 하니 나라전체가
돈을 벌 수 있도록 관세도 인상하고,
그 수입으로 전 국민의 주식자산을 성장시키려고 하네요.
기본소득보다는 기본자산에 집중하는 정책입니다.
저도 누누이 브런치에서 강조하는 부의 양극화는
자산의 양극화로부터 발생한다는 관점에서 이들과 동일합니다.
그러다 보니 저의 방법과도 동일해 보이네요.
미국 재무부 장관은 왜 이런 과감한 주장을 할 수 있는가?
공직자가 말하는 것이다.
금융의 지배력, 통화량의 증가, 미국 기업의 패권 등을 활용한다면
미국 주식은 우상향할 수 있으며
양극화 해소에 일정부분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 있는 것이 겠다.
AI시대 노동의 가치는 점점 절하될 것입니다.
노동에 종사한다는 것은 지배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지배하기 위해서는 소유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기본자산 개념은 21세기 자본으로 유명한 토마 피게 티도 주장했던 내용입니다.
부유세를 거둬서 국민들에게 기본소득처럼 휘발되지 않고
기본자산으로 실질성장과 금융성장인 인플레이션을 먹고 자랄 수 있도록
자산을 분배하자는 개념입니다.
이런 개념을 정책적으로 실현하는 사람이 있으니
트럼프 대통령입니다.
저와 생각이 비슷하네요.
본인의 부도 자산으로 성장시켜야겠지만
자녀들의 부도 자산, 특히 주식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계좌라는 것을 만들어 태어날 때 1000달러를 나라에서 입금시켜 주고
투자해 주면서 18세 이후에 찾을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저도 자녀들 돌반지 팔아서 자녀계좌로 미국주식을 사주고 있습니다.
18세가 되면 그들의 관리로 넘어갈 겁니다.
금융과 복리, 자산과 투자에 대한 열 마디 말보다
계좌잔고로 그들과 이야기해 볼 예정입니다.
아래는 '트럼프 계좌' 홈페이지에서 따왔습니다.
경제력 차이는 교육격차를 만들고 이는 먹고사느라 금융정보의 활용도의 차이를 만듭니다.
이는 곧 경제적 부의 격차를 만들게 됩니다.
분배의 형평성에 치중하면 성장이 어렵고 이전투구가 심해집니다.
제로섬 게임인데 어떤 사회가 통합과 대화가 되겠습니까?
성장의 과실을 나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성장을 소유해야 자신도 성장합니다.
그런 성장이 다시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시스템으로 자기 조직화될 때 사회도 한 단계 더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