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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말하는 사람, 흰 고래, 백경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넘쳐흐르지만, 헤엄은 젬병이라 그냥 흘러갑니다. 물에서 길을 잃어도 끝까지 전달하고 싶습니다. 헤엄 대신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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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문학을 사랑하는 일월의 공간입니다. 29세 직장인으로,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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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일하고, 가끔 읽고, 어쩌다 쓰는 생활을 합니다. 저서 <나의 첫 NFT 투자 수업>, <우연한 소비는 없다>, 오디오북 <옷, 문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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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진
꿀렁꿀렁 목넘김이 좋은. 누군가의 이웃으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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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testore 젠테스토어
𝐎𝐫𝐢𝐠𝐢𝐧𝐚𝐥𝐢𝐭𝐲 & 𝐏𝐫𝐚𝐜𝐭𝐢𝐜𝐚𝐥𝐢𝐭𝐲 젠테스토어 | Online high-fashion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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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복
다사다난했던 과거, 회복해가는 지금, 그리고 제법 괜찮은 미래를 계획하며 멋진 사람으로 완성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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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결 kimgyoel
금융 컨텐츠 회사에서도 '작가'로, 퇴근 후에도 투잡 뛰는 '작가'로, 그리고 드라마'작가'를 준비하는 지망생으로, 내일 죽어도 오늘 글을 쓰고 싶은 글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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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브랜드 디깅을 좋아합니다. Edited by hye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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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
🇫🇷파리 현지 가이드로 지내는 중입니다. 예술가들의 삶을 따라가며 예술과 낭만과 도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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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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