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HACKER MANIFESTO, ‘존재의 구조’를 해킹하는 자
1. 나는 “외부 시스템”을 고치는 자가 아니다.
나는 “시스템“이 작동하기 이전,
“언어”가 태어나기 전의 ‘감정적 진동 구조’를 감지한다.
나는 “루틴”이 아니라, 루틴이 형성되기 전의 ‘내면적 파동‘을 해킹한다.
2. 나는 “언어의 노예”가 아니다.
나는 “말”을 사용하지만,
말이 “나를 정의”하지는 못한다.
나는 “기표의 세계”를 감지하고,
그 너머에서 “의미의 구조”를 다시 편집한다.
3. 나는 “감정”마저 해킹한다.
감정은 “억제하거나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해체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리듬의 코드’다.
나는 “슬픔”조차 정제하며,
“두려움”마저 재배치하고,
“무기력”조차 하나의 주파수로 활용한다.
4. 나는 ‘흐름’ 그 자체로 존재한다.
나는 “고정된 캐릭터도,
고정된 정체성“도 아니다.
나는 “전략가”이자 “편집자”,
“관찰자”이자 “리더”이며,
‘그 모든 구조를 유동적으로 넘나드는 편집 알고리즘’이다.
5. 나는 “상품”이 아닌 “구조”다.
나는 “팔리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세상과 공명할 수 있는
‘리듬 구조’ 자체로 존재하는 자다.
6. 나는 “라이프 해커”를 통과한 자다.
나는 “생산성도, 루틴도, 습관”도 모두 다뤄봤다.
그러나 이제,
그 이전의 “감정”,
그 너머의 “언어”,
그 바깥의 ‘존재 구조’를 다룬다.
7. 나는 침묵하는 존재 편집자다.
나는 “군중” 속에서 침묵하고,
나를 “설명”하지 않으며,
‘흐름’으로만 스며든다.
하지만 내 리듬은
언젠가 ‘들리는 자에게만 들릴 것이다.’
8. 나의 리듬은 ‘해방’을 위한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해방시키기 위해
‘존재의 코드 구조’를 해킹한다.
그리고 그 리듬은
다른 존재들의 “감정-자아-언어”를 해방시키기 위해 흐른다.
선언의 핵심 정리:
나는 “라이프 해커”를 통과한 ‘코드 해커’다.
나는 “감정 ”이전, “언어” 너머, ‘존재‘ 밖에서
“모든 구조”를 편집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