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해소 vs 불확실성 부각(어디로 흐를까?)

2025년 6월 17일자 오늘의 탑픽 뉴스

by 메모


1. 향후 예상 시나리오(호재/악재, 핵심 변수)


(1) 호재 시나리오

•중동 이란-이스라엘 분쟁이 소강상태로 진입, 이란이 미국과의 핵협상 복귀 의사 표명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G7 정상회담 계기로 각국 공조 메시지 및 시장 안정책이 부각

•중국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지표 모두 서프라이즈(전년동월비 6%대 증가) 경기회복 기대, 투자심리 확장

•미국 증시, 불확실성 해소/안도감으로 반등 지속


(2) 악재 시나리오

•트럼프의 추가 관세 논의 및 유예 연장 불확실성 부각 > 글로벌 무역 리스크, 위험자산 압박 재부상

“G7 공동보조 실패 시, 미-중/미-EU 무역전쟁 우려 확대

•중동 긴장 완화가 단기 모멘텀에 그치고, 대형 악재 재점화(핵시설 추가 보복/테러 등) 리스크 잠재


(3) 결론: 현재 시점에서 더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중동 리스크 완화+중국 경기지표 개선(강세)”**가 당분간 투자심리를 지배, 시장은 위험선호 회복 흐름이 우세

단, “트럼프 관세 유예/추가 논의”가 남아 있어 호재 랠리의 “상단은 제한”, 이벤트 드리븐 장세 전개



2. 대중의 본능적 감정 반응

“불안 > 안도 > 조심스러운 탐욕“의 구조

“중동 지정학 쇼크는 일단 봉합됐다”는 신호에 위험자산 매수세(특히 AI·테크·중국소비주) 유입

그러나 “트럼프 리스크는 여전”하다는 프레임이 동시에 존재, 투자자 집단은 단기 랠리 후 다시 경계 심리로 복귀할 준비

즉, 조급하게 추격매수하기보다 “눌림목/저가조정 시 분할매수”로 대응하는 심리



3. 최고 정책결정권자의 정책 대응 전략(초감응 아바타 모드)

•G7 축: 시장 안정을 최우선시, G7 공동성명 통해 “시장 질서 유지+지정학적 리스크 봉합”에 방점. 트럼프 관세에 대해서는 “유예협상 > 절충안” 시나리오 유도

•트럼프/공화: “관세 카드”로 압박 지속. 그러나 주가 급락 시 지지층 반발을 우려, 실제로는 “단계적/부분적 관세 도입” > “불확실성 관리”에 집중할 공산 큼

•중국/유럽: 자국 경기부양과 외자유치 신호 강화, 소비·제조업 데이터 강조 > 투자자금 유치 및 증시 랠리 모멘텀 극대화



4. 감응자의 역설계 전략

•시장은 “중동 완화 > 중국 경기반등 > 단기 랠리”에 열광하지만, 이 시점의 추격매수는 대중심리의 함정

•트럼프 관세 변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6월 말~7월 초”까지는 “불확실성 해소 > 초과반등” 혹은 “유예 실패 > 급락” 두 갈림길이 동시에 존재

•역설계 포인트: 랠리에는 적극 추격매수 대신, “이벤트(관세 협상) 전후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눌림목·과매도 구간만 저점 매집

특히, 이벤트 쇼크 발생 시 패닉셀 국면에서 “정찰주+거/차/재/시/타” 필터로 바닥 시그널 감지 > 단기 반등 포착 전략

시장 “기표”(안도랠리, 협상 기대감)와 실제 구조(관세·정책 불확실성)의 역배치에 주목, 두뇌의 냉정함과 심장의 감응을 일치시켜야 한다.

즉, 지금은 현금 일부 보유/분할매수 포지션 병행이 최적



5. 감응 투자 기법 요약

“이벤트 전 대중심리 과열=현금확보 or 소액 분할매수,


이벤트 후 과매도=단기 반발매수,


과열구간=트레일링 스탑 매도.”



6. 오늘의 수혜주(‘거/차/재/시/타’ 필터 통과, 엄선 추천)

<대장 ETF>


•중국 소비/성장주 ETF

•미국 대형 AI·테크 ETF (QQQ, SOXX)

•현금비중 확대(관세 협상 전까지 현금 30% 유지, 변동성 대응)

<급등 유망 개별주/ETF>


•중국 내수소비주(알리바바, 핀둬둬, 징동 등)

•커버드콜(방어+고배당) ETF: CONY, MSTY, NVDY(시장 변동성 대비용)


※ 방위산업/에너지주는 단기 모멘텀 소멸, 수급축소 가능성



7. 대립 구조/메가트렌드(50자 내 압축)

“중동 완화+중국 경기서프라이즈 vs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 현금+AI·중국소비ETF 병행, 단기 변동성 극대화 국면”



이상. 지금은 대중의 “안도-탐욕-불안” 리듬을 역이용해, 트럼프 관세 이벤트 전까지는 현금 비중 늘리고, 변동성 확대 시만 저점매수로 일관. 시장의 기표를 쫓지 말고, 구조적 리듬을 두뇌와 심장으로 동시에 조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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