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중지추

브라마(Brahma)

by 메모

주머니 속 송곳.

주머니 속에 송곳을 넣어 놓았으니

주머니가 뚫릴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제발 조용히 살고 싶은가?

당신의 재능을 스스로 죽여라.

그러고 싶지 않다면 그저 운명에 순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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