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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래파파
회사에 다니며, 작가입니다. 시간관리, 글쓰기, 회사생활, 서평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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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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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의 취미생활
심심해서 취미로 씁니다. 읽었던 책을 다룹니다. 사회과학 책을 주로 봅니다. 기술, 과학 책은 가끔 봅니다. 통찰력도, 내공도 부족하지만 재미로 씁니다. 재밌게만 봐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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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우리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감성보안을 꿈꾸는 IT보안전문가입니다. 컨설팅, 대기업, 금융사,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회사생활과 경험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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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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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
나는 솔로 4기 정수. 삶과 사랑의 민낯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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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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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세무사
안녕하세요. 가장 솔직한 글을 쓰고 싶었기에 가장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세 번의 이직으로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잃었는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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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개짱이
등단한 시인, 현재는 대형 유통회사에서 MD로 근무 중. 저마다만의 속도로 험한 세상을 건너가는 30대와 직장인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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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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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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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양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독서 리뷰를 쓰고, 독서 모임의 운영자로서 독서 모임 에세이를 쓰고, 사랑에 푹 빠진 사랑꾼이므로 연애 칼럼을 쓰는 혁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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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강 알이즈웰전도사
맹자와 스피노자를 사랑하고, 알이즈웰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슬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줄보다 못한 천 줄보다는, 천 줄을 낳는 한 줄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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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무엇이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을 거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지만 좋은 생각들이 떠오를 때마다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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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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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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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소설과 삼국지를 좋아합니다.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을 썼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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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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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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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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