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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례
외이례는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왜 이럴까"하고 질문을 던지던 네 명의 친구들이 모여 만든 브런치 작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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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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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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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
영화가 저를 먼 나라까지 오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시간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고, 세계를 조금 더 잘 듣고 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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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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