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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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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방울
모도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사진들은 직접 촬영 후 보정하였습니다. 저의 사진도 많이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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