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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불완전이 아닌 미완성. 제가 나름 정한 완성의 모양을 향해 뜀박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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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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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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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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