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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록
햇살이 드리워진 날이면 시간은 책장 사이에 넣고 공간은 리듬에 맡기고 초록 식물들과 함께 광합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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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온갖 덕질로 인생을 보내왔습니다. 일을 덕질처럼 하고 덕질을 일처럼 하며, 대체로 먹고 마시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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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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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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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크면볼드인가
타이프에 볼드 적용을 하면 볼드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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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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