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69
명
닫기
팔로잉
269
명
편린
대기업 방송국에서 일하다, 어느 날 사표를 썼다. 지금은 ‘나다움’을 찾아 나아가는 중. 늘 유영하듯 살아가기를.
팔로우
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팔로우
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팔로우
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팔로우
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우
시숨
시를 읽는 즐거움, 시를 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중인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팔로우
슈가정원
남매 육아(育兒)하며 육아(育我)진행중 내 아이 키운 노하우+잘하는 일 = 자영업 중 가르치는 일이 업인 사람 글쓰는 일이 업이고 싶은 사람 읽고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사람
팔로우
그유정
여전히 쉽게 지나치고 싶지 않고 단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지하경
지면에 적어나가는 하잘한 기록이 경계없이 연속되고 순연되는 글쓰기의 순간을 좋아합니다. *지하경: 고사리가 땅속으로 줄기를 뻗어 서로 연결된 구조의 생장 방식
팔로우
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책 안에 마음을 담는다'라는 소망을 품으며 1인 출판사 《레브인북스》를 운영합니다.
팔로우
아롬
혼란스러웠던 삶에서 글쓰기가 구원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
팔로우
한재이
안녕하세요! 한재이의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밀양에서 요양하고 있는 스물여덟 취업 준비생 입니다. 음악과 철학을 좋아하며 독서에 관한 글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은퇴후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걸어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팔로우
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팔로우
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루사리
영원히 오늘일 것 처럼. 자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그래서 가장 솔직하고 투명한 내면의 글을 씁니다. 누군가에게는 찰나의 오아시스가 되었으면 하는 욕심도...
팔로우
서온
일과 관계 사이에서 너무 진심이었던 사람의기록. 소진 이후의 삶을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팔로우
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팔로우
차로
빛이 차오르는 길 위에서 마음을 쓰는 사람, 차로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