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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글루
20년차 레즈비언입니다. 레즈비언 뉴스레터를 월 2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쪽'이야기, 퀴어 에세이가 여기저기서 툭툭 나오기를 바라며, 편하게 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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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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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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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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