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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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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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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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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안녕하세요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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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구
Power and Flexibility - So let us go on, cheerfully enough, this and every crisp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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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의 사유하는 삶
[蔡彩]마음에도 굳은 살이 생길까요? 나를 사유하게 했던 것에 대한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생각이 많을 때는 정리해 주고, 무심했던 것에는 생각이 깃들게 하는 위로와 사색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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