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알고 싶나요?

내면의 아름다움을 외적으로 표현하는 방법.

by 강유현


나만의 매력을 밖으로 보여주고 싶지 않나요?


여러분들의 내면 속에만 독보적인 매력을 갖고 있기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땐 외모를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이 되자, 피부와 외적인 관리를 생각하지 못하며 살아가니 "얼굴이 못생겼다…. ",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면 상대가 시선을 피하는 등... 연애하고 싶은 나이에 연애도 못 하고

SNS에 사람들에게 비교되는 내 삶이 너무 슬프고 억울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며 외모로 인해 은근히 겪는 차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이라는 내면과 외모 모두 보석을 가꾸고 여러분도 원할 때 위축되지 않고 나를 의견을 표현하는

자유로운 사람으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다 함께 자신의 이상향으로 변화된 자신이 삶의

롤모델이 된 삶을 함께 탐구해 가며 살아가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내면의 반짝임을 사람들이 알아가기 전에 외적으로 이미 다가가기 어려우니

사람들이 내면의 보석을 알 길이 없었습니다.

(내면의 생각을 말로 말하기 전까지 사람들이 모르는 것처럼요.... ㅠㅠ)


제가 외모를 가꾸는 법을 모르니 사람들이 안타까워하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20대에 접어든 저는 지금, 자신의 자아를 찾으면서 외적인 나의 이상향을

나 자신에게 꼭! 맞게

적용해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탐구하기로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20살 때부터 원해왔고, 지금까지 화장품과 화장 방법, 퍼스널 컬러와 체형에 맞는 상담도

직접 나서서 받으러 다니며 부모님과 언니 제 가족들을 넘어 여러분들과 함께

제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며


각자에게 맞는 롤모델이 자신이 되는 만족스러운 컨설팅을 해나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는

제 바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아이, 성인 분들을 넘어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내면의 창의력과 아름다움을

외적으로도 자유롭게 표현하고 만족하는 삶을 다들 살아갈 수 있게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몇 년이 걸려도 이 초심 잃지 않고 여러분의 의견을 취합해서

이사배님과 많은 롤모델이 되시는 분들에게 배워 여러분께 좋은 정보를, 전달을 해드리고


만약에라도 실수하면 명확하게 사과하고 고쳐나가는

떳떳하고 믿을 수 있는 작가로 활동하겠습니다! 물론, 예의와 존댓말 항상 지키며 활동할게요!


앞으로도 20대의 젊은 나이의 열정을 원동력으로 열심히 글 쓰고 활동하는

강유현이 되겠습니다.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