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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a
일을 통해 나를 발견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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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천천히 읽히는 글을 씁니다. 머물 준비가 된 사람만 남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공감되는 문장보다는 솔직하게 남는 문장을 씁니다. 종이 책을 좋아합니다. 브런치 94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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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하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 할 외국에서의 직장 생활과 의료 분야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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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털게
미국에서 사회과학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tzdMAneiMB_cchoTVoU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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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점프
캐나다에서 성장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어 동기부여, 독서, 글쓰기, 운동을 통한 일상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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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요즘은 핫바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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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 SPARK
내향성이 강한 검사출신 변호사 겸 스타트업대표입니다. 내향형인 사람은 강점이 많습니다. 내면에서 불꽃을 일으키면 됩니다. 그 내면의 힘과 관련된 스토리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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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젓는 사람
직장 경력 12년차의 늘 고뇌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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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bwhy
중년수험생이자 미국 방구석 주부. 와이프 따라 미국 온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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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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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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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인
죽음이란 소재로 재밌는 장르 소설을 씁니다. 첫 소설 「마녀빵집」은 죽은 반려동물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 주는 소녀 라라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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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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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ly
I am a little fire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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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리
번아웃 혹은 지치기 직전인 분들이 다시 일어나고, 꾸준히 집중할 수 있는 페이스를 함께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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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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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물고기
진심과 솔직이 넘치도록 투명한 인간. 환경, 디지털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고민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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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당신의 마음에 나의 이야기가 닿아 치유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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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건장한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갖가지 것들에 대한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로 소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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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K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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