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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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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지 씀
별 다를 것 없는 하루동안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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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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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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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잔디
당신이 내게 왔을 때는 쫓기지 않는 시간으로 되기를.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가 앉고 서서도 함께 어딘가로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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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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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풀잎
Illustrator 김풀잎(더파리디자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일상을 주로 그립니다. goldpe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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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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