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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무
뇌전증이라는 불청객은 제게서 기억을 앗아가고, 수많은 일자리를 빼앗아갔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제 곁을 지켜주는 친구들과, 다시 펜을 잡게 한 삶의 의지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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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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