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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정
전 방송작가이자 현 영상콘텐츠 작가. 언제나 텍스트와 공생 중이며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저트와 전시, 운동을 즐기며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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