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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오늘도 직장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내는 모든 직장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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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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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리
해처럼 빛나리/'바다만큼 이로우리(海利)'/'전'부'해'내'리'_마음을 흔드는 글을 씁니다_글을 합니다(I DO WRITE)/the all rounder of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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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
4년차 독일 유학생의 소소한 에세이. 저의 삶의 경험이나 생각들은 글의 소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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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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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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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봉
우울해도 괜찮은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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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좀스러운 일상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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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글쓰기와 Creative에 대해 강의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힘을 빼고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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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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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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