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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감정 서사를 쓰는 소설가 이서입니다. 일상의 감정, 상실, 회복을 엔지니어 관리자의 시선으로 포착해 소설로 연재합니다. 따뜻한 일상 에세이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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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히바
Create in Light. 협상과 선택, 인생의 BATNA를 연구한다. 수비학·문명 리듬·기술의 흐름 속에서 끌려가지 않는 삶의 기준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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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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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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