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창업보다 일단 한 가지씩 챙겨가며 창업하자.
일을 하고 나면 늘 새벽 두 시에서 세시 사이가 된다.
혼자서 하는 스타트업이다 보니 할 일이 정말 많다.
호주 수출 건도 있어서 일이 친구 하자고 덤벼드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주부이고 방구석 제조업자이다.
나의 창업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개발자이자
창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조금조금씩 콩고물 묻히듯
안다는 거다.
이제 바로 콩고물 같은 그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콩고물
1. 특허 공짜로 출원해 보자.
사업자 내기 전에 ip디딤돌을 활용해 보자.
하고자 하는 창업 관련 사업 내용의 아이디어라면
가능하다. 플랫폼, 제품 등 특정한 아이디어 기술이
있다면 신청해 보자.
다음의 내용은 한국발명진흥원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ㅡ사업 목적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지식재산 기반 창업아이템으로 도출하여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통한 혁신형 창업 유도
.ㅡ신청 대상
예비창업자(개인)
.ㅡ지원 내용
아이디어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 전반에 대해 애로를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애로사항 해결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창업아이템으로 도출하기 위해, IP기반 창업교육, 아이디어 고도화 및 권리화, 아이디어 형상화(3D프린터 모형 설계 및 제작),
창업 컨설팅 및 외부 연계 컨설팅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건 실제 내가 봤던 지원 내용 사례로 한번 지원한 예비창업자는 추후 사업자를 내고도 예산이 있으면 추가로 특허를 낼 수도 있으니 참고 바란다.
이제 준비된 특허출원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업사 등록증 내기 전에 정부지원자금을 받아보면 어떨까?
여러 차례 받아본 사람이 알려주는 최대 1억 정부지원금 받고 창업하기를 간단명료하게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