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착지가 없는 창업버스

창업하기

by 돈 벌려고 창업

버스를 타기 전에는 설렘과 기대가 많았다.

나를 어디로 데려갈. 건인가? 그곳은 내가 꿈꾸던

삶의 희망의 장소라고 생각했다.

기대를 가지고 창업 버슬 탔을 때 하나부터 열 가지

어디서 내려서 뭘 사야 하고 어떤. 사람들을 만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모험과 희망이 섞이는 곳’

창업 버스에 타신 것을 환영합니다.

운전자이신 중소벤처기업부에 중기 씨가

오랜 버스 당골이신 곤란해 씨께서 이 창업버스를

소개해 주사겠습니다.

먼저 중기 씨! “우리 어디로 갑니까?”.

사업자 안 만든 신 분들은 세무서에 내리시고

있으신 분들은 제품 사진 찍으러 스튜디오에

가야 하니 앉아 있으세요.

내리는 목적지여 딱딱 내리셔야 다음에 환승이 되고

환승 시에는 세무신고 착착해주셔야 다시 환승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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