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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소피아
모두가 '갓생'을 찾는 사회의 흐름과는 반대로, 그저 미지근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알맹이 없는 여행기와 미국 일상, 임신 일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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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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