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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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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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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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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R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여전히 서툰 40줄 워킹맘. 자신있는 거라 곤 가랑비 같이 젖어 드는 꾸준함이라 일기처럼 써내려가는 일상 이야기. 일과 육아사이에서 끊임없는 저글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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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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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평범한 삶 속에서 5년간의 새벽 시간과 책, 그리고 글쓰기는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경험을 통해 변화된 삶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공감과 위안이 되는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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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해피나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여러 경험을 쌓고 있는 23년차 직장인의 낭만이 담긴 기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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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과
몸은 현재에 있지만 마음은 과거에 사로잡혀 있고 머리는 끊임없이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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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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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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