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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나
5살 아이를 키우며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이 공간에서 엄마이자 창업가로서 '나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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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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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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