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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오르가니스트의 스튜디오
자연과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오르가니스트이자 소심한 원칙주의자. 저는 연주자이지만 여기에는 순수하게 오로지 글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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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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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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