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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 지영 윤
<나의 별로 가는 길> 저자. ‘삶이 낯설어서 힘들어’ 투덜대며 자랐으면서 이제는 제발 삶이 죽을 때까지 낯설기를 바라는 호기심 많은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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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과 진로, 진학의 꿈을 돕는 '드리머.시스턴트 dream-assistant' 박민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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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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