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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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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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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드로잉 개인 레슨을 하며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맞닥뜨린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풀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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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밍
독일임상미술치료사. 그림사이를 걷는 것, 그리고 단어를 고르고 행간사이를 들여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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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니
느리지만 꾸준히 꿈을 향해 걷습니다. 창작과 창작 사이, 머리를 쉬게 하고 또 다른 힘을 얻고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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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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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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