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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숨씀
Book editor. 좋아하는 책은 아직 사지 않은 책. 다정하고 성실하게 엮는 오늘의 인생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믿지만 정작 오늘의 나를 구원하는 것은 빠듯한 통장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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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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