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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이야기꾼
시(詩)와 이야기가 있는 길을 따라 인문학적 생각의 세계를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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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영
삶에 대한 최후의 발악과도 같은 흔적들이 훗날 흩어지지 않도록 그저 붙잡아 두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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