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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씽
나는 노란색이 좋아서 레몬을 먹어. 눈살이 찌푸려질 만큼 시어도 괜찮아. 네가 그래. 너라서, 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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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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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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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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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선
삶을 담은 그림을 그리면서,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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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쉬트
마음이 말이 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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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 문화 브로셔
ND의 문화 브로셔 - 문화와 예술에 대한 철학적 접근 - 성경 기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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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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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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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득
13년째 같은 자리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지키며 겪은 장사의 현실과 일상의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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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빠
일곱 살 아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오십 살 아빠입니다. 서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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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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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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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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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초란
인생의 거의 전부를 서울에서 살다, 남편 따라 지방으로 와서, 삼 남매 전투 육아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접어 놨던 경력을 다시 펼쳐보며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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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근
바오밥나무처럼 느리게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인생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며,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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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아
성채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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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향기
안녕하세요? 글로 향기를 전하는 글향기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적인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좋은 글, 향기로운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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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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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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