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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나무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 감자전의 맛은,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말 안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지금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너를 따라 달려보겠다는 말도 함께 담겨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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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버틴남자
아들 둘을 키우는 중년의 아버지이자 정신건강전문가!! "소년이었던 어른이여! 철 들지 않아도 괜찮아~ 마음만 건강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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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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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1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흔들리는 순간을 피하지 않고 솔직하게 쓰고자 합니다. 쓰다 보면 이 흔들림들이 언젠가 제게 조용히 밀려왔다가 가는 예쁜 파도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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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Venus
학원강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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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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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영
오해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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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끼인 세대, 주판부터 AI까지, INTJ, 개인주의자, 나이 들면 알아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어른은 아닌, 웹소설 작가, 전직 강사, SNS 하다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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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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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살아있다는 걸 느끼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병실의 시간을 지나, 다시 세상 속 문장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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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반갑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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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사소함에 담긴 행복. 일상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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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가끔은 우스꽝스럽고 때론 발랄하지만, 뒤 늦게 알게 된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깊숙이 갖고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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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성장의 리듬>. 20년 차 운동학습 심리 전문가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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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정씨
카이스트 전산학부 출신 영화평론가 지망생. 영화를 이용해 철학과 과학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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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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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Life
Raw Life의 렌즈로 보는 세상 모든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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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낙도
안개 속 상장(IPO)을 뚫어낸 CFO경력 회계사이자 바흐의 정밀한 질서에서 호흡을 되찾은 테너. 치유와 회복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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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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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노무사
일을 통해 사람을 보고, 사람을 통해 일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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