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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난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줄 알았더니 하기 싫은 것도 해야 했던 밝을 줄 알았지만 험난했던, 그럼에도 분명 우리는 좋은 날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최무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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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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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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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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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인
어렵게 살아가는 마음들 사이에서 조용히 미끄러지듯 웃음 하나 남기는 글을 좋아합니다. ✍🏻contact : mlight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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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1N년차 IT 플랫폼 마케터입니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좋아해요. 따뜻한 온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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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안녕하세요. 기억을 기록하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씁니다. 오래 지나도 잊히지 않는 것들을 붙잡아 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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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가족과 여행하며 달립니다. 재활을 계기로 시작한 달리기는 삶의 리듬을 바꾸었습니다. 낯선 도시를 느끼며 달린 기억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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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
잠시 머물러 쉬었다 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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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이율배반적인 크레바스를 포착하려 방랑합니다. 지금은 에세이로 스스로의 아틀라스를 그리고, 때가 무르익으면 문예의 언어로 눈덩이를 굴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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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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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린
그래 나도 저런 적이 있었지 하며 공감 가는 정겨운 글을 쓰고 싶은 작가입니다. 모든 것이 혼자라고 느껴질 때 삶이 보잘것없다고 느껴질 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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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직장인 하늘바라기입니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두의 마음에 봄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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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의미없음을 감각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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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삭
우주를 사랑하는 농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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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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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1년 3개월 간의 투병생활을 하고, 소나무같던 아빠를 떠나보내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간병일기 및 회사생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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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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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힐달봉
미국에서 희귀 유전자 질환 엔젤만 신드롬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 일상을 기록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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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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