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121
명
닫기
팔로잉
7,121
명
유영
20년째 매일 아침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40대 워킹맘입니다. 물속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물 밖에서 글로 씁니다.
팔로우
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현역 인사병과 장교입니다.
팔로우
모숨
일상의 작고 소박한 순간을 한 줌 엮어, 다정한 문장으로 건넵니다.
팔로우
금관조
문화산업 해설가. 23년 광고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와 자본이 만나는 지점을 읽어냅니다. 대중은 왜 선택하고 광고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숨겨진 구조를 해석합니다.
팔로우
프레임 브레이커 Frame Braker
"말이 관계를 만들고, 프레임이 삶을 만든다" 우리가 갇혀 있는 프레임을 함께 깨 보려 합니다. 소통 · 육아 · 셀프리더십, 세 가지 렌즈로 관계를 다시 봅니다.
팔로우
콩prost
하얀손의 하루(白手日記) 백수일기. 우당탕 즐거운 일상.
팔로우
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팔로우
윤현식
안녕이라는 말을 늘려 합니다
팔로우
ParOn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 생활을 했던 경험과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의 일상에 대해서도 올립니다.
팔로우
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팔로우
jay
우화와 시, 단편 속 미묘한 순간과 인간의 내면을 담습니다. 잠깐 멈춰 숨을 들이켠 듯한 하루의 한 조각을 글로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팔로우
맑고온화한
답을 모르는 채로 씁니다.
팔로우
희노가
“삶은 축제다”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팔로우
절필
삶과 죽음이 함께하듯, 절필에서 집필해보려 합니다. 이 공간의 모든 글은 작가의 소중한 저작물이며, 무단 도용 및 2차 가공을 엄격히 금하며,집필 중인 도서의 일부임을 알립니다.
팔로우
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팔로우
소소
소박하게 쓰고, 소소하게 그리며 마음을 남기는 소소(素素)입니다. 내 마음이 머무는 '일상의 순간'들이, 다시 펴보고 싶은 '인생의 책갈피'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팔로우
Lounge And
매일의 사소한 순간을 단어로 엮는 사람
팔로우
Jeoney Kim
관계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하는 사람. 산책하며 사유하고 쓰는 사람.
팔로우
예리
제가 좋아하는 글만 씁니다.
팔로우
김이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덜 흔들리며 사는 법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