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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지금은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책을 읽으며 보냅니다.사유의 시선을 높이며 좋은 글, 따뜻한 글을 통해 독자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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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oon
mundane int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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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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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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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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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여행자
하늘 위에서 일하는 조종사이며, 그 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비행 중 마주한 조용한 순간들, 그 사이에 흐르는 시간에 관심이 많은 승무원에서 파일럿이 된 사람의 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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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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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작가
쉬었음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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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따도
지루한 회사생활 중에, 겨울잠을 앞둔 다람쥐가 나무에서 떨어진 도토리를 줍줍하듯이, 찰나의 행복들을 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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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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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문승현
변호사 문승현의 브런치입니다. 언론, 방송이나 커뮤니티 등 미디어매체에서 거론되는 주제에 관해서 법률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견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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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작가
저는 삶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시와 행간의 온도로 단절의 틈을 숨구멍으로 바꾸는 문장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적 위로, <틈 사이에 당신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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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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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말하지 않은 마음과 이미 지나간 상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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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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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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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gboat
남들 살피느라 볼 장 다보는 '장남컴플렉스 + ENFJ'가 '광고쟁이'와 '위탁경영자' 일을 하며 '을' 마인드까지 탑재해 "아낌없이 주는 호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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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김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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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별
7년 동안 기업의 홍보팀에서 사보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서울을 떠나 시골에서 회사 이야기가 아닌, 저의 글을 짓고자 합니다. 10년차 블로거로 독서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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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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