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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 후 소망하던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채소를 가꾸며 사람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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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이민자의 삶이란 매일 낯선 언어의 껍질을 까먹으며 버티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미국 생활 동안, 저는 그 낯선 단어들의 뿌리를 더듬으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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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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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 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 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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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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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Lee Tiger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 세상의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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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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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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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시안블루, 바다처럼 고요하고 별처럼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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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문학의 가치를 알게 된 것을 행운으로 여깁니다. 진지한 토론도 즐기지만, 삶의 긴장을 풀어줄 유쾌한 농담을 가치 있게 생각해요. '갈 지' 로 걷더라도 소망하는 길로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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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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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진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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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에 머무는 약사입니다. 수건, 생수, 상비약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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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손
40대 제주 이주민. 과거를 통해 현재의 나를 들여다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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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river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쓰고 싶은 작가. 어른이 어린이 어른 모두 사랑하는 사람, 늘 아이처럼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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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와 호돌이
부부의 사소한 하루와 마음을 교환일기로 기록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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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meL
기록되지 않는 생각은 사라지니까...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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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철학이란 렌즈로 풀고 있는 이루리입니다. 굳이 거창한 글을 쓰기보다, 우리의 삶에 드러난 단면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적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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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월 작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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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하루하루 살아가며 느끼고 다가온 마음의 따뜻함을 글로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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