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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바래고 사라지는 것들에 관심이 갑니다. 글로 남기고 싶은 순간을 만날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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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o
물(H2O)처럼 살고 싶은 우물 안 개구리. 상선약수. 정저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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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절
하고 싶은 말을 간추리기보단 구구절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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