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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green
“보통의 오늘”이라는 타이틀로 2020년 2월 하늘로 가신 아빠와의 추억을 당시 일기와 그림을 기반으로 엮어가는 중입니다. 그 외에 일상의 이야기도 글과 그림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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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서울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만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빈곤과 쉽게 지나치는 순간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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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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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김동석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창작동화를 써가며 아름다운 세상의 반짝이는 별이 되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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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떠돌이라 불리고 싶지만 항상 집에 있는.. 하고 싶은 건 많지만 할 줄 아는 건 없는.. 나를 알고 싶지만 모르는..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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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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