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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한 서재
병으로 아이를 잃었지만, 마음에서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떠나간 아이가, 기억하는 이들의 마음에 남아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때, 세상과의 연결고리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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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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