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4
누구나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상처는 아마 흉터가 되었을 수도, 가벼워서 금방 날아갔을 수도 있습니다.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이라고 자책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상처 때문에 다시 일어나지 못할 거라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처를 꿰는 법을 배우며 우리는 성장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