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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규 변리사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말만 들었지,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잘하는지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 공부법을 통해 많은 분들의 잠재력을 끌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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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들 나이가 지났지만 철들지 않은 그는, 우연히 읽게 된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에 빠져들었고, 니체의 생각들을 좋아하게 되었고, 가끔 몸이 부서져라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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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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