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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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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취미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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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궁리소
채상헌 교수(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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